오늘의 신화 처방
인간

아이게우스

Aegeus · Αἰγεύς

검은 돛을 보고 바다에 몸을 던진 아테네의 왕.

테세우스의 아버지로, 아들이 크레타로 떠날 때 살아 돌아오면 흰 돛을 달기로 약속했다.

테세우스는 미노타우로스를 죽이고도 돛 바꾸는 것을 잊었다.

검은 돛을 본 아이게우스는 바다에 몸을 던졌고, 그 바다를 에게해라 부른다.

전거아폴로도로스 『신화집』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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