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인간

아이손

Aeson · Αἴσων

왕좌를 빼앗긴 이아손의 아버지. 메데이아의 마법으로 다시 젊어졌다.

이올코스의 정당한 왕이었지만 이복형제 펠리아스에게 왕좌를 빼앗겼고, 아들 이아손을 켄타우로스 케이론에게 보내 숨겨 길렀다.

황금 양털 원정 자체가 펠리아스가 이아손을 없애려고 만든 심부름이었다.

오비디우스에서는 돌아온 메데이아가 그의 피를 마법의 약으로 갈아 젊음을 되돌려 준다. 메데이아의 마법이 좋은 일에 쓰인 거의 유일한 장면이다.

전거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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