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스쿠로이 (카스토르와 폴룩스)
Dioscuri · Διόσκουροι
하나는 죽고 하나는 죽지 않는 쌍둥이 형제.
레다의 알에서 함께 태어났지만, 폴리데우케스(폴룩스)만 제우스의 피를 받아 죽지 않았다.
형제가 죽자 폴룩스는 자기 불사를 나누겠다고 청했고, 둘은 하루씩 번갈아 지상과 하늘을 오간다.
뱃사람의 수호신이라, 폭풍 속 돛대 끝에 이는 푸른 불빛을 이들이 온 것으로 여겼다.
전거『호메로스 찬가』 「디오스쿠로이 찬가」
Dioscuri · Διόσκουροι
하나는 죽고 하나는 죽지 않는 쌍둥이 형제.
레다의 알에서 함께 태어났지만, 폴리데우케스(폴룩스)만 제우스의 피를 받아 죽지 않았다.
형제가 죽자 폴룩스는 자기 불사를 나누겠다고 청했고, 둘은 하루씩 번갈아 지상과 하늘을 오간다.
뱃사람의 수호신이라, 폭풍 속 돛대 끝에 이는 푸른 불빛을 이들이 온 것으로 여겼다.
전거『호메로스 찬가』 「디오스쿠로이 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