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이아이
Graeae · Γραῖαι
태어날 때부터 늙어 있던 고르곤의 자매들.
셋이서 눈 하나와 이 하나를 돌려 가며 썼다.
페르세우스가 그 눈을 넘겨받는 순간 가로채, 메두사에게 가는 길을 알아냈다.
이름은 "잿빛 늙은 여인들"이라는 뜻이다.
전거아폴로도로스 『신화집』
Graeae · Γραῖαι
태어날 때부터 늙어 있던 고르곤의 자매들.
셋이서 눈 하나와 이 하나를 돌려 가며 썼다.
페르세우스가 그 눈을 넘겨받는 순간 가로채, 메두사에게 가는 길을 알아냈다.
이름은 "잿빛 늙은 여인들"이라는 뜻이다.
전거아폴로도로스 『신화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