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인간

히폴리토스

Hippolytus · Ἱππόλυτος

아프로디테를 무시한 대가로 죽은 테세우스의 아들.

아르테미스만 섬기며 사랑을 멀리했고, 아프로디테가 그것을 모욕으로 받아들였다.

여신이 계모 파이드라의 마음에 그를 향한 사랑을 심었고, 그 파국이 그를 덮쳤다.

아버지의 저주로 바다에서 나온 황소에 말이 놀라 전차에 끌려 죽는다.

전거에우리피데스 『히폴리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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