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영웅

멜레아그로스

Meleager · Μελέαγρος

어머니가 태운 장작과 함께 스러진 영웅.

태어날 때 모이라가 "화덕의 장작이 다 타면 죽는다"고 했고, 어머니가 그 장작을 꺼내 감춰 두었다.

칼리돈 멧돼지를 잡은 뒤 가죽을 아탈란테에게 주려다 외삼촌들과 다투어 그들을 죽였다.

형제를 잃은 어머니가 감춰 둔 장작을 불에 넣었다.

전거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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