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키소스
Narcissus · Νάρκισσος
자기 모습에 반해 물가를 떠나지 못한 청년.
누구의 사랑도 받아 주지 않아, 응보의 여신 네메시스가 그를 샘으로 이끌었다.
물에 비친 얼굴이 자기인 줄 모르고 사랑에 빠져,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시들어 죽는다.
그 자리에 핀 꽃이 수선화(narcissus)다. 자기애를 뜻하는 나르시시즘도 여기서 나왔다.
전거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Narcissus · Νάρκισσος
자기 모습에 반해 물가를 떠나지 못한 청년.
누구의 사랑도 받아 주지 않아, 응보의 여신 네메시스가 그를 샘으로 이끌었다.
물에 비친 얼굴이 자기인 줄 모르고 사랑에 빠져,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시들어 죽는다.
그 자리에 핀 꽃이 수선화(narcissus)다. 자기애를 뜻하는 나르시시즘도 여기서 나왔다.
전거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