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괴물

페가수스

Pegasus · Πήγασος

메두사의 피에서 솟아난 하늘을 나는 말.

페르세우스가 메두사의 목을 벤 자리에서 튀어나왔다.

벨레로폰이 그를 타고 키마이라를 잡았지만, 올림포스까지 오르려다 떨어진다.

그의 발굽이 찬 자리에서 무사들의 샘 히포크레네가 솟았다 — 그래서 영감의 상징이 됐다.

전거아폴로도로스 『신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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