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신과 정령

페네이오스

Peneus · Πηνειός

쫓기던 딸의 외침을 듣고 그를 월계수로 바꾼 강의 신.

테살리아의 템페 계곡을 흐르는 강의 신이다.

아폴론에게 쫓기던 딸 다프네가 "아버지, 이 모습을 없애 주세요"라고 외친 상대가 페네이오스다.

강둑에서 딸의 발이 뿌리가 되고 팔이 가지가 됐다. 오비디우스가 전하는 『변신 이야기』 첫 사랑 이야기의 끝이다.

전거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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