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인간

프릭소스와 헬레

Phrixus & Helle · Φρίξος, Ἕλλη

하늘을 나는 양을 타고 달아난 남매.

계모의 계략으로 제물이 될 뻔하자, 어머니가 보낸 황금 양이 둘을 태우고 날아올랐다.

가는 길에 헬레가 바다로 떨어졌고, 그 바다를 헬레스폰토스라 부른다 — 지금의 다르다넬스 해협이다.

콜키스에 닿은 프릭소스는 그 양을 제물로 바쳤고, 남은 가죽이 황금 양털이 된다.

전거아폴로도로스 『신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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