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인간

로물루스와 레무스

Romulus & Remus

로마를 세운 쌍둥이. 그리고 형제를 죽인 형.

마르스의 아들로, 강에 버려졌다가 암늑대의 젖을 먹고 살아났다.

도시를 세울 자리를 두고 다투다 로물루스가 레무스를 죽였고, 자기 이름을 따 로마라 불렀다.

로마인들은 건국 연도를 기원전 753년으로 잡았다. 형제 살해로 시작하는 건국 신화를 스스로 지운 적이 없다.

전거리비우스 『로마사』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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