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티탄

셀레네

Selene · Σελήνη · 로마 루나 (Luna)

밤하늘을 건너는 달의 여신.

헬리오스의 누이로, 은빛 마차를 몰아 밤하늘을 지난다.

잠든 목동 엔디미온에게 반해, 제우스에게 그를 영원히 잠들게 해 달라고 청했다는 이야기가 유명하다.

달빛이 사람의 정신을 흔든다는 옛 믿음에서 lunatic(로마 이름 루나)이라는 말이 나왔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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