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예술·문학

cyclopean

거대한 · 키클롭스식 석조

지금 이 말은사람이 옮겼다고 믿기 어려울 만큼 거대한.

미케네의 거대한 성벽을 본 후대 그리스인들은 사람이 쌓았을 리 없다며 키클롭스의 작품이라 여겼다.

지금도 고고학에서 그런 형식의 석축을 cyclopean masonry라 부른다.

어디서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