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canthropy
늑대인간 · 낭광증
지금 이 말은자기가 늑대라고 믿는 상태. 대중문화에서는 늑대인간 변신 자체를 가리킨다.
lykos(늑대) + anthropos(사람)이다.
신을 시험하려다 늑대가 된 아르카디아 왕 리카온이 이 변신담의 원형으로 꼽힌다.
아르카디아에는 제우스 제단에서 인육을 먹은 자가 늑대가 된다는 이야기가 실제로 전해졌다고 플라톤과 파우사니아스가 적었다.
짚고 갈 것
단어 자체는 왕의 이름이 아니라 보통명사 lykos 에서 조립된 것이다. 리카온이라는 이름도 같은 말에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