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예술·문학

shirt of Nessus

네소스의 옷

지금 이 말은벗어날 수 없는 재앙. 손에 넣은 순간 파멸이 시작되는 것.

죽어 가는 켄타우로스가 남긴 피를 사랑의 묘약이라 믿고 옷에 발랐다가, 헤라클레스가 그 옷에 타 죽었다.

한번 입으면 벗을 수 없고 살까지 함께 뜯긴다는 점이 이 비유의 핵심이다.

어디서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