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심리

panic

패닉 · 공황

지금 이 말은갑작스럽고 통제되지 않는 공포.

한낮의 숲에서 아무 까닭 없이 덮쳐 오는 공포를 그리스인들은 목신 판의 짓이라 여겼다.

그 감정을 부르는 말이 panikon deima, "판이 일으킨 두려움"이었다. 여기서 panic이 나왔다.

짚고 갈 것

pandemic·panorama의 pan(모두)과는 다른 말이다. 이쪽은 신의 이름이다.

어디서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