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영웅

아킬레우스

Achilles · Ἀχιλλεύς

짧고 빛나는 삶을 택한 전사.

바다 여신 테티스의 아들로, 오래 무명으로 살 것인가 짧고 영광스럽게 죽을 것인가를 두고 후자를 골랐다.

『일리아스』는 그가 아가멤논에게 화가 나 싸움에서 빠지는 데서 시작한다 — 서사시 전체가 그의 분노 이야기다.

친구 파트로클로스가 죽자 전장에 돌아와 헥토르를 죽이고, 결국 자신도 트로이아에서 죽는다.

전거호메로스 『일리아스』

헷갈리기 쉬운 것

"발뒤꿈치만 빼고 불사"라는 이야기는 호메로스에 없다. 스틱스 강에 담갔다는 설정은 로마 시대(스타티우스 등) 이후에 널리 퍼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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