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지하세계

스틱스

Styx · Στύξ

신들조차 그 이름으로 맹세하면 어길 수 없는 강.

이승과 저승을 가르는 강이자, 그 강을 다스리는 여신의 이름이기도 하다.

신이 스틱스에 걸고 한 맹세를 어기면 1년 동안 숨도 못 쉬고 아홉 해 동안 신들의 모임에서 쫓겨났다.

테티스가 아기 아킬레우스를 담근 강이 바로 이 강이라고 후대 이야기는 전한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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