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인간

알키오네

Alcyone · Ἀλκυόνη

물총새가 되어 겨울 바다를 잠재운 부부의 아내.

남편 케윅스가 바다에서 죽자 슬픔에 몸을 던졌고, 신들이 둘을 물총새로 바꿨다.

그가 알을 품는 동지 무렵 며칠 동안은 바람이 멎고 바다가 잔잔해진다고 믿었다.

평온한 시절을 뜻하는 halcyon days가 여기서 나왔다.

전거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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