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신과 정령

제피로스

Zephyrus · Ζέφυρος · 로마 파보니우스 (Favonius)

봄을 데려오는 부드러운 서풍.

네 바람의 신 가운데 서풍을 맡았다. 북풍 보레아스가 거칠다면 제피로스는 순하다.

보티첼리의 「봄」과 「비너스의 탄생」 왼쪽에서 바람을 불어 넣는 인물이 제피로스다.

영어 zephyr는 지금도 "산들바람"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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