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신과 정령

보레아스

Boreas · Βορέας · 로마 아퀼로 (Aquilo)

겨울을 몰고 오는 거친 북풍.

네 바람 중 가장 사납다. 서풍 제피로스가 순한 것과 정반대다.

아테네 여인 오레이티이아를 채 가 사위가 되었고, 그래서 아테네인들은 그를 친척처럼 여겼다.

기원전 480년 페르시아 함대가 폭풍에 부서지자 아테네인들은 보레아스가 도왔다며 제단을 세웠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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