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신과 정령

칼리오페

Calliope · Καλλιόπη

아홉 무사 중 첫째. 오르페우스의 어머니.

이름은 "아름다운 목소리"라는 뜻이다. 서사시와 웅변을 맡았다.

호메로스가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첫머리에서 노래해 달라 청한 무사가 그다.

아들 오르페우스의 리라 솜씨가 어디서 왔는지는 이 계보로 설명된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함께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