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종족과 장소

켄타우로스

Centaur · Κένταυρος

허리 위는 사람, 아래는 말인 종족.

대개 술에 약하고 난폭한 무리로 그려진다 — 라피타이족 결혼식에서 취해 난동을 부린 이야기가 대표적이다.

그 싸움(켄타우로마키아)은 파르테논 신전 부조에 새겨졌다. 야만에 대한 문명의 승리를 뜻하는 도안이었다.

케이론만은 예외다. 의술과 음악을 가르친 스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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