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인간

데이아네이라

Deianeira · Δηιάνειρα

남편을 붙잡으려다 헤라클레스를 죽게 한 아내.

켄타우로스 네소스가 죽어 가며 건넨 피를 사랑의 묘약이라 믿고 오래 보관했다.

헤라클레스가 다른 여인을 데려오자 그 피를 옷에 발라 보냈다.

옷이 살을 태우기 시작하자 진실을 알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악의는 처음부터 없었다.

전거소포클레스 『트라키스 여인들』

함께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