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올림포스

디오니소스

Dionysus · Διόνυσος · 로마 바쿠스 (Bacchus)

취하게 만들고, 규범을 잠시 무너뜨리는 신.

어머니 세멜레가 타 죽자 제우스가 태아를 자기 넓적다리에 꿰매 넣어 길렀다. 그래서 "두 번 태어난 자"라 불린다.

그를 인정하지 않은 왕들은 대개 파멸한다 — 테바이의 펜테우스는 자기 어머니에게 찢겨 죽는다.

아테네의 디오니소스 축제에서 비극과 희극이 상연됐다. 서양 연극은 이 신의 제단 앞에서 시작됐다.

전거에우리피데스 『박코스 여신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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