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티탄

에오스

Eos · Ἠώς · 로마 아우로라 (Aurora)

해가 뜨기 전 하늘을 붉게 여는 새벽의 여신.

호메로스는 그를 "장밋빛 손가락의 에오스"라 부른다. 서양 문학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별명 중 하나다.

인간 티토노스를 사랑해 제우스에게 영원한 삶을 청했지만, 영원한 젊음을 함께 청하는 것을 잊었다.

티토노스는 죽지 못한 채 한없이 늙어 갔고, 끝내 매미가 됐다고 전한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함께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