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신과 정령

에우리비아

Eurybia · Εὐρυβία

가슴속에 강철의 마음을 지녔다고 소개되는 폰토스의 딸.

폰토스와 가이아의 딸로, 네레우스·타우마스·포르키스·케토와 남매간이다.

헤시오도스는 그를 소개하는 데 단 한 줄을 쓰면서 "가슴속에 아다마스(강철)의 마음을 지녔다"고 적었다.

티탄 크리오스와 결혼해 아스트라이오스, 팔라스, 페르세스를 낳았다. 별과 승리와 파괴가 이 강철 심장에서 나왔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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