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인간

에우리디케

Eurydice · Εὐρυδίκη

오르페우스가 저승에서 데려오다 다시 잃은 아내.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풀밭에서 뱀에 물려 죽었다.

오르페우스가 노래로 하데스를 설득해 데려가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다 — 지상에 닿기 전에는 돌아보지 않는 조건으로.

마지막 몇 걸음을 남기고 그가 뒤를 돌아봤다. 베르길리우스는 그가 "잘 가라"는 말만 남기고 사라졌다고 적는다.

전거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함께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