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신과 정령

에우리노메

Eurynome · Εὐρυνόμη

카리테스를 낳았고, 버려진 헤파이스토스를 9년 동안 숨겨 기른 오케아니스.

제우스와의 사이에서 우아함의 세 여신 카리테스를 낳았다고 헤시오도스는 전한다.

『일리아스』에는 다른 장면이 있다. 헤파이스토스가 하늘에서 내던져졌을 때, 에우리노메가 테티스와 함께 바다 동굴에 그를 숨겨 9년 동안 대장장이 일을 하게 했다.

우아함의 어머니가 가장 못생겼다는 신의 은인이기도 했다. 헤파이스토스가 만든 첫 장신구들은 이 동굴에서 두 여신에게 바친 것이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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