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신과 정령

포르투나

Fortuna · Τύχη (티케) · 로마 포르투나 (Fortuna)

수레바퀴를 돌려 사람의 처지를 뒤집는 로마의 운명 여신.

그리스의 티케에 해당하지만 로마에서 훨씬 크게 섬겨졌다.

수레바퀴는 위에 있던 자가 아래로 내려간다는 것을 한눈에 보여 준다.

중세 유럽이 이 이미지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 「카르미나 부라나」의 첫 곡이 바로 운명의 수레바퀴를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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