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케
Tyche · Τύχη · 로마 포르투나 (Fortuna)
도시와 사람의 운을 쥐고 있는 여신.
헬레니즘 시대에 크게 인기를 얻었다. 도시마다 자기 티케 상을 세웠다.
로마의 포르투나는 수레바퀴를 돌린다 — 위에 있던 자가 아래로 가는 것을 보여 주는 장치다.
눈을 가린 모습으로 그려지기도 한다. 운은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Tyche · Τύχη · 로마 포르투나 (Fortuna)
도시와 사람의 운을 쥐고 있는 여신.
헬레니즘 시대에 크게 인기를 얻었다. 도시마다 자기 티케 상을 세웠다.
로마의 포르투나는 수레바퀴를 돌린다 — 위에 있던 자가 아래로 가는 것을 보여 주는 장치다.
눈을 가린 모습으로 그려지기도 한다. 운은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