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신과 정령

갈라테이아

Galatea · Γαλάτεια

폴리페모스의 구애를 거절한 바다의 님프.

네레이스 중 하나로, 이름은 "젖빛"이라는 뜻이다.

키클롭스 폴리페모스가 그를 사랑해 서투른 노래를 불렀지만, 그는 목동 아키스를 택했다.

질투한 폴리페모스가 바위로 아키스를 눌러 죽이자, 갈라테이아는 그를 강으로 바꿨다.

전거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헷갈리기 쉬운 것

피그말리온이 깎은 조각상의 이름으로 널리 쓰이지만, 오비디우스 원문에 그 조각상의 이름은 없다. 18세기 이후에 이 님프의 이름을 갖다 붙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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