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인간

히아킨토스

Hyacinthus · Ὑάκινθος

아폴론이 던진 원반에 맞아 죽은 소년.

아폴론이 아끼던 스파르타의 왕자로, 함께 원반을 던지다 목숨을 잃었다.

질투한 서풍 제피로스가 원반의 방향을 틀었다는 판본도 있다.

흘린 피에서 꽃이 피었고, 그 꽃이 히아신스다.

전거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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