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코스
Inachus · Ἴναχος
암소가 된 딸이 발굽으로 모래에 쓴 이름을 읽은 강의 신.
아르고스의 첫 강이자 첫 왕으로 꼽히는 강신이다.
딸 이오가 암소로 변해 사라지자 강은 슬픔에 잠겼다.
오비디우스는 암소가 된 이오가 아버지의 강가에서 발굽으로 모래에 제 이름을 써서 정체를 알렸다고 적는다. 신화에서 가장 슬픈 필담이다.
전거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Inachus · Ἴναχος
암소가 된 딸이 발굽으로 모래에 쓴 이름을 읽은 강의 신.
아르고스의 첫 강이자 첫 왕으로 꼽히는 강신이다.
딸 이오가 암소로 변해 사라지자 강은 슬픔에 잠겼다.
오비디우스는 암소가 된 이오가 아버지의 강가에서 발굽으로 모래에 제 이름을 써서 정체를 알렸다고 적는다. 신화에서 가장 슬픈 필담이다.
전거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