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인간

이피게네이아

Iphigenia · Ἰφιγένεια

출항할 바람을 얻으려 아버지가 바친 딸.

아울리스 항구에 바람이 멎자, 아르테미스를 달래려면 딸을 바쳐야 한다는 신탁이 내렸다.

결혼시킨다며 불러들여 제단에 세웠다. 이 한 번의 선택이 아가멤논 가문 전체를 무너뜨린다.

에우리피데스의 판본에서는 마지막 순간 아르테미스가 사슴으로 바꿔 그를 구해 낸다.

전거에우리피데스 『아울리스의 이피게네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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