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멤논
Agamemnon · Ἀγαμέμνων
그리스 연합군을 이끈 미케네의 총사령관.
배를 띄울 바람을 얻으려고 딸 이피게네이아를 제물로 바쳤다.
아킬레우스에게서 전리품을 빼앗아 그를 전선에서 물러나게 만든 것이 『일리아스』의 발단이다.
10년 만에 개선했지만 그날 아내 클리타임네스트라에게 살해당한다. 딸의 죽음에 대한 복수였다.
전거호메로스 『일리아스』
헷갈리기 쉬운 것
슐리만이 미케네에서 찾아 "아가멤논의 가면"이라 부른 황금 가면은, 연대가 300년 이상 앞서 그와 무관하다는 것이 현재의 정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