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괴물

라돈

Ladon · Λάδων

황금 사과나무를 감고 지킨 백 개 머리의 용.

헤스페리데스의 정원에서 나무를 감고 한 번도 잠들지 않았다.

헤라클레스가 활로 쏘아 죽였다는 판본과, 아틀라스를 시켜 사과만 받아 왔다는 판본이 함께 전한다.

헤라가 그를 하늘에 올려 용자리로 삼았다.

전거아폴로도로스 『신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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