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신과 정령

멜포메네

Melpomene · Μελπομένη

우는 가면을 든 무사.

처음에는 그냥 노래를 맡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비극의 무사로 굳었다.

입꼬리가 내려간 비극 가면과 곤봉을 들고 그려진다.

극장 앞에 나란히 걸린 우는 가면과 웃는 가면이 멜포메네와 탈리아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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