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괴물

네메아의 사자

Nemean Lion · Λέων τῆς Νεμέας

어떤 무기도 통하지 않던 사자.

헤라클레스의 첫 번째 과업 상대다. 화살도 몽둥이도 가죽을 뚫지 못했다.

결국 맨손으로 목을 졸라 잡았고, 그 가죽은 자기 발톱으로만 벗겨졌다.

헤라클레스가 평생 두르고 다닌 사자 가죽이 이것이고, 사자자리도 이 사자다.

전거아폴로도로스 『신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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