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인간

니오베

Niobe · Νιόβη

아이 열넷을 자랑하다 모두 잃은 어머니.

자식이 둘뿐인 레토 앞에서 열넷을 낳았다고 뽐냈다.

레토의 두 자식 아폴론과 아르테미스가 활을 들고 와 니오베의 아이들을 모두 쏘아 죽였다.

울다 못해 돌이 되었는데, 그 바위에서는 지금도 물이 흐른다고 전한다.

탄탈로스의 딸이다. 그래서 원소 이름 탄탈럼 옆에 니오븀이 붙었다.

전거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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