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티탄

오케아노스

Oceanus · Ὠκεανός

땅 전체를 고리처럼 감싸고 흐르는 거대한 물.

그리스인들에게 오케아노스는 바다라기보다 대지를 빙 두른 끝없는 강이었다.

테티스와의 사이에서 3천 명의 강과 3천 명의 물의 님프를 낳았다고 전한다.

티탄이면서도 전쟁에 끼지 않아 벌을 받지 않은 드문 경우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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