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올림포스

포세이돈

Poseidon · Ποσειδῶν · 로마 넵투누스 (Neptune)

삼지창으로 바다와 땅을 함께 흔드는 신.

제우스의 형제로 바다를 맡았고, 삼지창으로 땅을 쳐서 지진을 일으킨다.

말을 만들어 낸 신이기도 해서 "대지를 흔드는 자"이자 기수들의 신으로 불렸다.

아테네의 수호신 자리를 놓고 아테나와 겨뤘다가, 올리브 나무를 내놓은 아테나에게 졌다.

오디세우스가 자기 아들 폴리페모스의 눈을 멀게 하자, 10년 동안 그의 귀향을 막는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 호메로스 『오디세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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