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신과 정령

포르키스

Phorcys · Φόρκυς

고르곤과 그라이아이를 낳은 늙은 바다의 신.

폰토스와 가이아의 아들로, 네레우스처럼 "바다의 노인"이라 불리는 오래된 바다 신이다.

누이 케토와의 사이에서 그라이아이 자매, 메두사를 포함한 고르곤 자매, 그리고 황금 사과를 지키는 뱀을 낳았다고 헤시오도스는 전한다.

『오디세이아』에는 이타케 섬의 항구가 그의 이름을 딴 "포르키스의 항구"로 나온다. 괴물들의 아버지치고는 점잖은 흔적이다.

전거헤시오도스 『신들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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