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신과 정령

플레이오네

Pleione · Πληϊόνη

아틀라스와의 사이에서 플레이아데스 일곱 자매를 낳은 오케아니스.

아폴로도로스에 따르면 아틀라스와의 사이에서 일곱 딸을 낳았고, 그중 맏이 마이아가 헤르메스의 어머니가 된다.

딸들은 하늘에 올라 플레이아데스 성단이 됐다.

훗날 천문학자들은 이 성단의 별 둘에 부모의 이름을 붙였다. 지금도 플레이오네와 아틀라스라는 별이 딸들 곁에서 빛난다.

전거아폴로도로스 『비블리오테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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