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신과 정령

실레노스

Silenus · Σειληνός

늘 취해 있으면서 진리를 말하는 디오니소스의 스승.

사티로스 무리의 우두머리이자 디오니소스를 기른 늙은 정령이다.

술에 취해 길을 잃었다가 미다스에게 융숭한 대접을 받았고, 그 보답으로 미다스가 소원을 얻는다.

붙잡아 물으면 지혜를 내놓는다고 여겨졌다 — 그가 한 대답 중 가장 유명한 것은 "태어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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