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인간

스텐토르

Stentor · Στέντωρ

혼자서 오십 명이 외치는 만큼 크게 말한 전령.

그리스 진영의 전령으로, 목소리가 청동처럼 울렸다고 호메로스는 적는다.

헤라가 군대를 독려할 때 그의 모습을 빌렸다.

헤르메스와 목소리 겨루기를 하다 져서 죽었다는 후대 전승도 있다.

전거호메로스 『일리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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