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괴물

스팀팔로스의 새

Stymphalian Birds · Στυμφαλίδες ὄρνιθες

깃털을 화살처럼 날리는 늪의 새 떼.

아레스가 기른 새들로, 부리와 깃털이 청동이었다.

늪 한가운데 있어 다가갈 수 없었는데, 아테나가 준 청동 딸랑이 소리에 놀라 날아오르자 헤라클레스가 쏘아 맞혔다.

힘이 아니라 소리로 몰아낸 과업이라는 점이 특이하다.

전거아폴로도로스 『신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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