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일상

Adonis

미남

지금 이 말은아주 잘생긴 남자.

아프로디테와 페르세포네가 서로 갖겠다고 다툰 청년 아도니스에서 왔다.

봄에 잠깐 피었다 지는 복수초 속의 학명도 Adonis다. 그의 피에서 꽃이 피었다는 이야기를 따른 작명이다.

짚고 갈 것

이름 자체는 그리스어가 아니다. 셈어에서 "주인"을 뜻하는 adon 계열로, 서아시아 신앙이 그리스로 건너온 흔적이다.

어디서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