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인간

아도니스

Adonis · Ἄδωνις

아프로디테와 페르세포네가 서로 갖겠다고 다툰 청년.

제우스가 중재해 한 해의 일부는 지상에서, 일부는 지하에서 지내게 했다 — 페르세포네 이야기와 같은 구조다.

사냥 중 멧돼지에게 받혀 죽었고, 그 피에서 아네모네가 피었다.

지금도 아주 잘생긴 남자를 아도니스라 부른다.

전거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

헷갈리기 쉬운 것

그리스 신화에 나오지만 이름은 그리스어가 아니다. 셈어에서 "주인"을 뜻하는 adon 계열로, 서아시아의 신앙이 그리스로 건너온 흔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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