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화 처방
예술·문학

Atlantis

아틀란티스

지금 이 말은바다에 잠긴 전설의 문명. 비유로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

플라톤이 『티마이오스』와 『크리티아스』에 적어 놓은 섬나라다.

이름은 "아틀라스의 (섬)"이라는 뜻이며, 대서양(Atlantic)과 같은 뿌리다.

19세기 미국의 도널리가 실재설을 퍼뜨린 뒤 지금까지 수백 곳이 후보로 지목됐다.

짚고 갈 것

플라톤 이전에 아틀란티스를 언급한 기록이 하나도 없다. 신화 전승이 아니라 그의 창작으로 보는 것이 학계 다수설이다.

어디서 왔나